Skip to content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연 결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요 15:1-7
2021.01.24

 

  • 요15: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신앙생활의 대표적인 것은 예배생활이고 예배생활의 핵심적인 것은 말씀생활입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의 중요한 기능은 연결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의 연결입니다.

다시말하면 인간을 하나님께 연결시켜주는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불행은 하나님과의 분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물론 죄 때문입니다.

죄가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켰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선포합니다.

사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창세기는 어떻게 죄가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켰는가를 잘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악과를 금하심

  • 창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사탄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음

  • 창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하나님을 피하는 아담

  • 창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에덴동산에서 추방됨

  • 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인간이 죄로말미암아 하나님과 분리된후로 하나님께서는 다시 인간을 하나님께 연결되게 하시기 위하여 계시를 주시고 계시대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신것입니다.

 

연결을 위한 계시

 

원시복음

  •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피의 복음

  •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구약의 언약과 성막과 제사는 다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을 하나님께 연결시키기위한 것으로서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 것입니다.

 

오늘본문이 말씀하는 것도 바로 이런 것입니다.

  •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본문이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는 예수님안에서 성부성자성령하나님께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므로 구언받아 하나님과 연결되었습니다

  •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롬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과 연결을 지속시켜주고 굳건하게 해주는 것이 예배생활이며 말씀생활입니다.

예배생활과 말씀생활을 좀더 펼쳐놓으면

찬양과 기도와 말씀과 헌금과 봉사와 전도와 선교등이 있습니다.

 

예수님과의 연결은 열매를 맺는데 필연적입니다.

  •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과의 연결은 궁극적으로는 생명에 필연적입니다.

  •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오늘날 전염병과 세상은 우리를 하나님과 멀어지고 단절되도록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예배생활과 말씀생활을 더욱 힘쓰며 하나님과 연결

예수님과 교제 성령님과 교통을 이루어 가야합니다.

하나님과의 연결이야말로 우리의 축복과 상급과 영원한 생명에 필연적인 것입니다.

주님과의 연결을 굳건히 하고 천하복음에 귀히 동역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