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복된 헌신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더 복된 헌신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출 32:25-29
2021.02.28

 

  • 출32: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 26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 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 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 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헌신은 두가지 얼굴로 다가옵니다.

하나는 부담스럽다는 얼굴입니다.

또 하나는 복이 된다는 얼굴입니다.

어느쪽면을 보느냐는 자신의 선택입니다.

부담스럽다는 면을 보고 헌신을 외면할 수도 있고,

복이 된다는 얼굴을 보고 헌신을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헌신의 복된면을 보고 헌신을 반기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헌신에 대해서 좀더 깊이 살펴보면 헌신이라고 다같은 헌신이 아니고 더복된 헌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큰복을 가져다준 헌신 파격적인 복을 가져온 헌신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레위인의 헌신이 바로 놀라운 복을 가져온 헌신 지파의 운명을 바꾼 더복된 헌신입니다.

 

레위 지파는 시므온 지파와 함께 12지파중 저주받은 지파였습니다.

  • 창49: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시므온과 레위가 저주를 받은 것은 세겜땅에서의 히위족 살해사건 때문입니다.

  • 창34: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 26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표면적으로는 야곱의 딸 디나가 세겜땅에서 히위족속중 하나인 하몰의 아들인 추장 세겜에게 성폭행 당한 것에 대한 보복사건이지만 구속사적으로는

히위족속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할례식을 파괴하며 할례식을 짖밟아버린 것이며 야곱가족을 멸망의 위험에 처하게 하므로 구속사에 큰 위기를 초래했기 때문입니다

  • 창34: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
  • 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 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 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 8 하몰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 세겜이 마음으로 너희 딸을 연연하여 하니 원하건대 그를 세겜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 9 너희가 우리와 통혼하여 너희 딸을 우리에게 주며 우리 딸을 너희가 데려가고

 

  • 14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치가 됨이니라
  • 15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
  • 16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데려오며 너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
  • 17 너희가 만일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
  •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야곱의 유언적 예언대로 시므온은 소멸되어갔습니다.

 

민수기 인구조사

1차 민수기 1장, 총계- 603,550명 시므온-59,300명

2차 민수기 26장, 총계- 601,730명 시므온-22,200명

 

모세의 유언적 축복

신명기33장 시므온만 빠져있습니다.

 

가나안에서 유업

시므온지파만 독자적유업이 아닌 유다지파의 유업안에서 가장척박한 땅을 받았습니다

  • 수19:1 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
  • 2 그들이 받은 기업은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 3 하살 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 5 시글락과 벧 말가봇과 하살수사와
  • 6 벧 르바옷과 사루헨이니 열세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 7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이니 네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 8 또 네겝의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들이니 이는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이라
  • 9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

 

통일왕국시대가 끝나고 남북으로 분열된 분열왕국이 시작될때쯤에 이미 시므온 지파는 존재감이 없을 만큼 저주대로 소멸되고 말았습니다.

  • 왕상11:35 내가 그의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 36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 왕상12: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없으니라

 

하지만 똑같이 저주받은 레위지파는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는 예언대로 흩어져 살게는 되었지만 오히려 가장 복된 성직의 지파가 되었습니다.

본문에서의 헌신이 레위지파의 운명을 바꿔 놓았던 것입니다.

본문의 레위족이 형제3000명을 죽이는 헌신은 결코 쉬운헌신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헌신은 다른 헌신보다 더 놀라운 복을 가져다준 복된헌신이었습니다.

 

*아브라함

  • 창22: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향유를 부은 마리아

  • 마26: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헌신의 어떤 얼굴을 보고있습니까?

복된 얼굴을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복된 헌신을 기억하고 선택하여 믿음으로 행하여 큰복을 받고 천하복음에 귀히쓰임받기를 축원합니다.

 

돌봐주심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돌 봐 주 심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창 21:1-7
2021.02.21

 

  • 창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 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 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인생은 자신이 노력해야 하지만 노력외에 플러스알파의 영향을 받습니다.

노력외에 플러스알파를 사람들은 운이라고 말합니다.

운이 좋았다 운이 나빴다.

하지만 노력으로도 안되고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힘의 역사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이힘을 오늘 본문성경은 하나님의 돌봐주심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돌봐주심

아브라함과 사라는 인간의 지식과 경험상 자식을 낳을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 창18: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사라를 돌봐주시자 놀라운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사라가 임신을 하고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태어난것입니다.

  •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얼마나 기뻤는지 하나님이 지어주신대로 이름을 웃음이란뜻의 이삭이라고 지었습니다.

이삭의 출생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웃게 만들었고 주위사람들도 웃게 만들었습니다.

  •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그리고 여기 웃고계시는 또한분이 계십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인생길에는 하나님의 돌봐주심이 있습니다.

 

*가수 엄정화의 간증

MBC합창단 지원과 합격 돌이켜보니 하나님이 하신일이었다.

가장 안타가운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돌봐주심을 믿지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자기 힘으로만 자기노력으로만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돌봐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 창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돌봐주심은 말씀대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최고의 돌봐주심은 구원입니다.

구원역시 말씀대로 역사하신것입니다.

메시야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은혜입니다

  •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부활도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 마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말씀을 믿어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창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갈리리의 베드로

  • 눅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말씀을 순종하라.

말씀을 믿는다면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가나의 기적

  • 요2: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아브라함과 사라를 돌봐주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돌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답답할 때 돌봐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애굽의 이스라엘

  • 출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을 돌봐주신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를 돌봐주심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돌봐주심으로 문제가 해결되어 기뻐하며 천하복음을 향해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삼마 신앙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삼마 신앙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겔48:30-35
2021.02.14

 

  • 겔48:30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쪽의 너비가 사천오백 척이라
  • 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쪽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 32 동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 33 남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 34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 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에 대한 신앙고백을 나타내주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창세기22장14절의 여호와이레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는

아브라함의 신앙고백입니다

출애굽기17장15절의 여호와닛시는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시다,

여호와께서 승리케하신다는 모세의 신앙고백입니다

사사기6장24절의 여호와살롬은 여호와는 평강이시다는

기드온의 신앙고백입니다

오늘 본문인 에스겔48장35절의 여호와삼마는

여호와께서 거기계시다는 에스겔의 신앙고백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하십니다.

 

  • 렘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이 미련하고 어두워져서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않는 다는 것입니다

 

  •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독일성주의 전도

 

독일 라인 강변에 대단히 멋진 성을 소유한 영주가 살고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었다. 그에게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지혜롭고 덕이 있다고 칭찬 받는 아들이 있었다.

하루는 그의 집에 영국의 귀족이 손님으로 초대되어 왔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로서, 하나님은 그 어떤 곳에도 있지 않다고 말하는 자였다.

그 성의 주인은 이 불신자 손님을 데리고 성의 여기저기를 구경시켜 주었다. 몇몇 매우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주면서 영주는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내 아들의 설계 작품이라오.”

영주의 정원은 훌륭하고 고상하게 설계되어 꾸며져 있었으며, 마을의 집들 또한 아들의 설계로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이 모든 것을 구경하고 난 불신자는 감탄하며 말했다.

“영주님은 정말 행복하시겠습니다. 그처럼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으니 말이예요.”

“아니, 당신은 나의 아들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내 아들이 훌륭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소?”

그 불신자는 대답하였다.

“그를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그가 해놓은 일을 보니 그의 됨됨이를 가늠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난 영주는 평소 그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하던 차에 아주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고는 얼른 불신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나의 아들이 해놓으 일만을 보고도 내 아들에 대하여 알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소.

그런데 당신은 평소에 하나님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하였소.

그분의 손길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보지는 못하였소.

하지만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분이 만들어 놓으신 이 세상 만물을 통해서요.

하나님은 그것들 속에, 우리 안에 늘 살아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오. 하나님은 어느 곳에서나 늘 우리와 함께 계시오.

 

하나님삼마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지만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과 만나고 교제하는 곳으로 삼고계시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백성들을 만나시기 위해 계시는 교제의 장소는 바로 성전입니다.

 

  • 왕상8:13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 왕상9: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예수님삼마

 

예수님이 그리스도인들을 만나시기 위해 계시는 교제의 장소는 바로 교회입니다.

 

  • 마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엡1: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 골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성령님삼마

 

성령님이 성도들을 만나시기 위해 계시는 교제의 장소는 바로 성전성도입니다

  •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요일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거기계시다고 믿는 삼마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성전에 계신다고 믿을 때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만남의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교회에 계신다고 믿을 때 교회에서 예수님과 교제와 배움의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성령님이 우리가정에 내안에 계신다고 믿을 때 성령님과 교통하고 인도하심의 은혜를 누리며 기뻐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지성인여러분

여호와삼마 신앙으로 나아갑시다.

성령님은 우리교회에 우리가정에 우리심령안에 우리삶속에 계십니다.

우라안에계신 성령님과 함께 천하복음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위 로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위 로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사40:1-11
2021.02.07

 

  • 사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많은 사람들이 심한 피로감으로 지쳐있습니다.

피로감이 심하고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위로가 명약입니다.

IMF경제위기를 맞아 많은 국민들이 지쳐있을 때 박세리라는 골프선수의

워터해저드에서의 맨발투혼과 우승소식은 국민에게 큰위로를 주었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지쳐있던 많은 국민들이 임영웅이라는 트로트가수를 통해 위로를 받았으며 트로트열풍이 불게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재난위로금으로 국민들을 위로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스포츠도 가요도 재난위로금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정한 위로는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여호와는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 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상황과 환경이 힘들어도 믿음으로 위로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요나

  • 욘2: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하나님은 피곤하고 지쳐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 사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이 주신 위로의 메시지는 죄사함입니다.

 

  • 사40: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환경적인 문제의 변화를 원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의 해방같은 현실적인 것을 원했지만 하나님은 더본질적인 영적인 문제인 죄사함을 주셨습니다.

환경적인 문제가 바뀌어도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지않으면 임시방편에 불과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코로나 환경이 바뀌면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겠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 합니다.

하나님은 죄사함을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바로되어 영원한 위로를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요나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관계가 바로되자 환경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 욘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회복되므로 코로나와 같은 답답한 환경이 바뀌는 위로가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의 핵심은 복음입니다.

 

  • 사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는 복음메시지입니다.

 

  • 롬1:16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는 복음으로 위로받고 복음으로 위로해야 합니다.

진정한 위로약은 복음뿐입니다.

설명절을 위로의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위로의 통로가 되고 위로자가 되기 바랍니다.

타인을 위로할 때 더풍성한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에게 임합니다.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자로 부르셨습니다.

위로의 명약인 복음을 주셨습니다.

피곤하고 지친 주의 백성들을 복음으로 위로하라고 하십니다.

설명절에 위로의 방법을 찾아 위로함으로 더풍성한 위로를 누리며 천하복음에 귀히동역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