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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돌 봐 주 심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창 21:1-7
2021.02.21

 

  • 창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 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 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 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 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인생은 자신이 노력해야 하지만 노력외에 플러스알파의 영향을 받습니다.

노력외에 플러스알파를 사람들은 운이라고 말합니다.

운이 좋았다 운이 나빴다.

하지만 노력으로도 안되고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힘의 역사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이힘을 오늘 본문성경은 하나님의 돌봐주심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돌봐주심

아브라함과 사라는 인간의 지식과 경험상 자식을 낳을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 창18: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지만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사라를 돌봐주시자 놀라운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사라가 임신을 하고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태어난것입니다.

  •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얼마나 기뻤는지 하나님이 지어주신대로 이름을 웃음이란뜻의 이삭이라고 지었습니다.

이삭의 출생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웃게 만들었고 주위사람들도 웃게 만들었습니다.

  •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그리고 여기 웃고계시는 또한분이 계십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인생길에는 하나님의 돌봐주심이 있습니다.

 

*가수 엄정화의 간증

MBC합창단 지원과 합격 돌이켜보니 하나님이 하신일이었다.

가장 안타가운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돌봐주심을 믿지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자기 힘으로만 자기노력으로만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돌봐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 창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돌봐주심은 말씀대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최고의 돌봐주심은 구원입니다.

구원역시 말씀대로 역사하신것입니다.

메시야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은혜입니다

  •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부활도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 마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말씀을 믿어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창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갈리리의 베드로

  • 눅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말씀을 순종하라.

말씀을 믿는다면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가나의 기적

  • 요2: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아브라함과 사라를 돌봐주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돌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답답할 때 돌봐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애굽의 이스라엘

  • 출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을 돌봐주신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를 돌봐주심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돌봐주심으로 문제가 해결되어 기뻐하며 천하복음을 향해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