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리라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안전하리라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잠 1:20-33
2021.07.25

 

  • 잠1: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 21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전세계는 코로나전염병과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 어느곳도 안전지대가 없는 지구촌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전염병과 가뭄과 푹우같은 재난은 후진국들의 전유물로 여겼지만 지금은 선진국도 피해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난주 서유럽을 덮친 대홍수로 인한 희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만 적어도 166명이 숨지고, 1천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한편 대서양을 사이에 둔 북미 지역에서는 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0년 만의 대홍수가 독일 전역을 할퀴고 갔습니다

지금까지 독일에서만 166명이 숨졌고, 최소 1천여 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이번 홍수로 이웃 벨기에에서도 3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 가운데 50여 명은 추가로 생사가 확인됐지만, 여전히 70여 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전기, 통신이 끊어진 곳이 많아 수색 작업도 여의치 않습니다.

이례적인 대홍수에 사회기반시설은 맥없이 쓸려 갔고, 복구 비용은 천문학적 수준에 이를 전망입니다.

유럽 대륙이 폭우로 신음하는 동안, 대서양을 사이에 둔 북미 대륙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서부는 섭씨 50도에 육박한 폭염으로 일주일 새 700여 명이 숨졌고, 미국 서부에서는 70건이 넘는 대형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인간은 누구나가 안전한 삶을 원합니다.

안전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국경과 인종과 이념과 종교를 초월해서 동일합니다.

사람들은 안전하고 평안한 곳을 천국같다고 말하고

그리고 불안하고 괴로운 곳을 지옥같다고 말합니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

  • 눅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오늘 잠언서는 모든사람들이 원하는 안전한 삶의 길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지혜의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혜는 예수그리스도를 의인화 한것입니다.

잠언서는 지헤를 의인화하여 예수그리스도를 계시하고 있고 복음서는 진리로 예수그리스도를 계시하고 있습니다.

 

잠언-창조자인 지혜

  • 잠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요한복음-예수그리스도인 진리

  •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에게 육신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더중요한 것은 영적인 안전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따르고 어떤 길을 가야 영적으로 안전한가입니다.

오늘 본문은 지혜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지혜는 바로 예수그리스도라입니다.

그런고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이 영적으로 안전한 생명길인 것입니다.

 

*꿈 체험

갑작스럽게 산사태가 나서 산장을 덮쳤는데 산장은 미동도 없었고 산장안에 있는 나자신은 안전하였습니다.

산장에 있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것임을 직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세상은 죄악이 더욱 관영하여 지고 점점더 어두워지며 혼란해질것입니다.

더욱 예수그리스도를 굳게 믿고 천하복음에 힘쓰며 영원히 안전한 나라 천국을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너희도 가려느냐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요 6:63-69
2021.07.18

 

  •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코로나 이전부터 교회를 떠나가던 기독교미래세대의 교회 이탈현상은 급속도로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교회를 떠나 가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본질적인 것이 아닌 비본질적인 이유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코로나 라는 사회 현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신앙이 약화되고 교회로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코로나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변함없이 흐르고 오히려 신앙이 더욱 굳건해 지고 단단해 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교사 부부이야기

에어엠블런스를 타고 귀국해 치료중에 있음

 

예수님을 따르다가 떠나간 군중들은 따르던 이유가 육신적이고 물질적인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의 병을 고쳐주시고 빵을 배불리 먹게 해주셨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환영하고 스스로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38년된병자 고치심

 

  •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오병이어의 기적행하심

 

  • 요6: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이제 예수님께서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진리를 말씀하시자 군중들의 태도는 바뀌고 말았습니다.

  •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그러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제자들의 대답은 분명하고 정확했습니다.

  •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여기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와 목적이 영생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목적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도 영생을 얻기 위함입니다

  •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희생이 있어도 영생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마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땅의 것 육신의 것 물질적인 것에 신앙생활의 목적이 맞추어져 있으면

이런것들이 변화가 올 때 신앙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영생에 목적을 맞추면 흔들리지않고 나아가게 됩니다.

  •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주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영생의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환경에 좌우되지말고 믿음으로 천하복음을 향해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하나님을 신뢰하라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대하 20:14-23
2021.07.11

 

  • 대하20: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 16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교회앞 화단에 단호박이 열렸습니다.

제법 커진 단호박을 보는데 참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꽃보다 아름다운 것이 열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열매가 주님보시기에 이렇게 실하게 열리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열매가 잘 자랄려면 지속적으로 줄기에 붙어있어야 하고 줄기도 지속적으로 영양분을 공급해줘야 합니다.

신앙의 열매도 잘 자랄려면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믿음이란 것이 일회적이어서는 안되고 연속성과 지속성이 있어야 하며

과거시제가 아니라 현재시제 내지는 현재 진행형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데 상황과 형편과 처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늘 한결같아야 합니다.

그래서 참믿음이냐 거짓믿음이냐

성숙한 믿음이냐 어린아이 믿음이냐는 좋은 상황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직면 했을 때 드러나는 법입니다.

유다왕국은 여호사밧왕의 통치하에서 강성함을 누렸습니다.

 

  • 대하17: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 대하18: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본문은 여호사밧과 백성들이 위기를 만난때입니다.

  • 대하20: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 2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상황과 형편이 매우 어려운 위기를 맞이했지만 여호사봣왕은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 대하20: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 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 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 11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 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은 여호사밧은 백성들을 향해 이렇게 선포합니다.

  •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적군을 향해 나아가는데 군대앞에 찬양대를 세웠습니다.

  •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위기를 맞이하여서도 하나님을 신뢰한 여호사밧과 유다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승리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욥은 고난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여 이렇게 선포하였습니다.

  • 욥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다니엘은 위기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던대로 기도하였습니다.

  •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에의 세친구는 목숨을 위협받는 불구덩이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여 이렇게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 단3: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 15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하나님은 신뢰하는 다니엘의 세친구에게 이렇게 화답하셨습니다.

  • 단3: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 30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상황과 형편이 어떻게 변하든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평안할 때나 고난을 만났을 때나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한길로 왔던 고난이 일곱길로 물러가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천하복음에 귀히동역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그리스도를 본받아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고전 11:1
2021.07.04

 

  •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인 중의 그리스도인이라 칭할 수 있는 사도 바울의 승리의 비결은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잘인식하고 있지만

그리스도를 따르다는 것에는 인식이 좀 부족한 편인데

그리스도를 본받는 다는 것에는 인식이 너무 부족라고 먼 남의 나라이야기로 생각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은 특별한 그리스도인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씀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야할 길이며 그

리스도인의 숙명과도 같은 사명인 것입니다.

가장 복되고 소망있는 삶은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입니다.

 

오늘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길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그러려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왜 오셨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왜 세상에 오셨습니까?

 

이물음을 통해 우리가 세상에 왜 왔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 세상에 존재하는 존재목적을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는 세상을 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죄인들을 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표현을 좀 다르게 하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 요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우리는 왜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입니까?

내뜻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으려면 우리의 존재 목적도 그리스도의 존재 목적과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을 때인 1968년 12월 5일에 국가에서 국민교육헌장을 반포해서 외우게 했습니다.

첫문장이 이렇습니다.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났다“

우리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려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땅에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도 예수님께 교육을 받으면서도 마인드는 자신들의 뜻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향해 올라갈 때 요한의 어머니요청과 제자들의 반응입니다.

 

  • 마20: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 23 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 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그리스도인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돈을 벌고 하는 것이 나의 뜻을 이루는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서 우리가 또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어떤길을 가셨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 요19: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 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예수님은 누구라도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오늘날은 자기십자가를 지지않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이런사람들은 주님께 합당치 않다고 말슴하십니다.

 

  • 마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십자가의 길은 땅에서는 고난의 길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영광의 길입니다.

 

  • 롬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그리스도를 본받으려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롬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그리스도를 본받는 다는 마인드로 하나님의 뜻에 포커스를 맞추고

십자가 굳게 지고 천하복음에 동역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십자가의 길을 끝가지 완주하고 하나님의 나라 시상식에서 활짝웃는 지성인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