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마라나타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계 22:20
2021.08.29

 

  • 계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프카니스탄 철수작전과 아프카니스탄인 구출작전인 미라클 작전은 이번 정부들어서 가장 잘한일이라고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민철수 작전

아프가니스탄에 남아있던 마지막 교민과 대사관 직원 3명을 태운 항공기가 17일 오전 9시쯤(한국시각)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이륙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전격 개시된 정부의 카불 소개작전이 2박3일 만에 마무리됐다.

당초 교민 A씨는 전날 오후 미군 수송기 편으로 카불을 떠날 예정이었지만 공항 활주로에 몰려든 아프가니스탄 사람들로 인해 공항 기능이 마비되면서 이륙에 실패했다.

A씨는 이날 오전 다시 이륙을 시도하기 전까지 공항 내 안전 장소에서 대사관 직원들과 함께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은 지난 15일 공관을 폐쇄하고 공관원들을 중동의 제3국으로 철수시켰지만 최태호 대사 등 3명은 A씨의 출국을 돕기 위해 카불에 잔류해왔다.

자영업자인 A씨는 생업을 이유로 현지에 남기를 희망했지만 대사관 직원들의 끈질긴 설득에 철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카불 철수 작전은 지난 15일 전격적으로 개시됐다.

외교부는 지난 13일까지만 해도 “아직 철수를 고려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했다.

이틀 만에 이 같은 판단을 180도 뒤집어야 할 만큼 탈레반의 진격 속도가 빨랐던 것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최 대사는 지난 15일 오후 정의용 외교장관과 화상회의를 하다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떴다.

잠시 뒤 돌아온 최 대사는 “우방국으로부터 빨리 철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보고했다.

외교부는 즉각 “뺄 수 있는 인력을 다 빼라”고 지시했다.

철수 결정과 실행이 하루 만에 이뤄진 것이다.

미라클작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의 활동을 지원해온 나머지 현지 협력자와 그 가족 13명이 27일 공군 수송기를 타고 추가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전날 입국했던 아프간인 조력자 377명을 포함해 우리 정부가 국내 이송을 결정했던 아프간인 390명 전원이 입국을 완료했다.

이로써 총 390명에 대한 이른바 미라클(기적) 이송작전도 모두 마무리하게 됐다.

현장에서 수송 작전을 총괄한 김일응 주아프가니스탄 대사관 공사참사관은 27일 화상 브리핑에서 긴박했던 지난 나흘간의 상황을 전했다.

현지인 조력자들에 대한 한국 수송 계획은 이달 초부터 검토됐지만, 탈레반이 예상보다도 빨리 정권을 장악하며 모든 게 틀어질 위기에 처했다.

주아프간 대사관 공관원 대부분도 탈레반이 카불에 진입한 15일 급히 제3국으로 철수했다.

김 공사참사관은 “우리도 갑작스럽고, (현지인 직원들도)한국으로 함께 데려가는 줄 알고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막막했다”며 “그래서 떠나면서 ‘한국으로 이송하기로 한 계획대로 꼭 할 거다’ ‘방법을 생각해서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돌아봤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를 포함한 주아프간 대사관 공관원 3명과 주아랍에미리트 대사관 무관 등 4명은 1주일만인 22일 다시 카불로 들어갔다.

카불 공항 안쪽은 미군이 관리하지만, 공항 바깥의 게이트 인근에는 2만여명이 운집해 있고 탈레반이 검문검색을 펼치는 혼잡한 상황이었다.

미군과 협의한 결과 접근성 등에서 가장 나은 통로는 애비 게이트였다고 한다.

대사관 관계자들이 ‘KOREA’라는 종이를 들고 현지인 조력자들을 찾아다닌 곳이 바로 애비 게이트 앞인데, 바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지점이다.

현지인 26명은 23일 애비 게이트를 통해 카불 공항으로 들어왔다.

김 공사참사관은 “사실 게이트마다 협소한 곳에 몇천명 씩 모여있으니 진입도 어렵고, 탈레반이 철책을 두드리며 겁도 주는 상황이었다.

26명이 들어온 것 자체가 기적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23일 저녁쯤 상황이 달라졌다.

IS의 자살 폭탄 테러가 있을 수 있다는 구체적 첩보가 있었다고 한다.

단순히 ‘공항을 타깃으로 한 테러 위험성이 있다’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인파가 운집한 애비 게이트를 더이상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버스 모델을 적극 활용하게 됐다.

집결지 정하고도 “일찍 오지 마라”

버스를 구하는 과정도 여의치 않았다.

그는 “버스 회사에 연락해서 예약한 뒤에 차량 정보와 기사 신원을 미국 쪽에 제공하면 미국이 이를 다시 탈레반에 전달해 공항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었다.

기본적으로 탈레반이 관할하는 구역을 지나야 했고, 이에 대한 확답을 받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전했다.

버스를 구한 뒤에는 안전한 집결지를 찾는 게 문제였다.

입구에서 멀지 않고 모이기 쉬운 곳으로 두 군데를 정해 조력자들에 공지했다.

김 공사참사관은 “아무래도 50인승 차를 네 대씩이나 가동하다 보니 눈에 띄고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 e메일 등을 활용했지만 조력자들과 실시간으로 연락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탈레반이 획일적으로 운영되는 조직도 아니다 보니 위험성이 있었다”며 “그래서 집결할 시간도 정해놓고 조력자들에게 미리 모이지도 말라고 했다.

아무리 빨리 와도 30분 전부터 모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탈레반 검문에 피마른 14시간

미국과 조율해 버스가 정문을 통과하는 시간을 24일 오후 3시 30분으로 받아놨지만,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정문까지 짧은 거리를 오는 과정에서 탈레반이 검문검색을 한다며 통과시키지 않으며 14~15시간동안 버스에 갇혀 있는 상황이 이어졌다.

김 공사참사관은 “날은 더운데 에어컨도 없고, 창문도 색깔을 칠해서 밖이 보이지 않고, 갇혀있는 어린 아이들은 울고…. 또 탈레반이 어떤 버스는 문제가 있으니 돌아가라고 하는 상황도 있었다”며 “그렇게 24일 오후부터 25일 동이 틀 때까지 꼬박 밤을 새우며 마음을 졸이며 걱정했는데, 그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우여곡절 끝에 조력자들이 무사히 카불 공항으로 들어온 뒤 김 공사참사관은 버스에서 내린 대사관 직원과 부둥켜안았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를 든 채 현지인과 꼭 끌어안은 사진은 적지 않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사실 어떻게 찍힌 사진인지도 모르겠다.

25일 새벽에 버스가 들어오기 시작했고, 14시간 동안 갇혀 있다 내리는 사람들 얼굴이 사색이 돼서 내려오는데…”라며 잠시 말을 끊었다.

그때가 떠오르며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듯했다.

“탈레반에 구타도…얼굴이 사색”

김 공사참사관은 “사진에 나온 직원은 우리 대사관 정무과에서 행정직원으로 함께 일했던 친구인데, 얼굴이 너무 상해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밀폐된 공간에서 거의 탈진할 지경이었을 것이고, 탈레반이 버스 안에 들어와서 물어보는 과정에 위협을 받았는지….(버스에 탄 사람들 중 일부는)구타도 당하고 한 모양”이라고 했다.

그는 또 “(현지인들은)다시 돌려보내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가장 컸을 것이고, 물도 음식도 없이 14시간 넘게 갇혀 있었다.

우리도 함께 굶으면서 밤을 지새우며 기다렸고, 모든 걸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서로 의지했다”고 말했다.

“(버스가 무사히 들어오길 기다리던)그때가 나와 우리 직원들도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다”면서다.

“원하는 모든이 데려온 게 보상”

수송 작전을 무사히 끝낸 소회를 묻자 김 공사참사관은 “일을 진행하며 ‘된다, 안된다’는 생각은 아예 하질 않았다.

되게 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며 “한국행을 원하는 모든 사람을 데려올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보상”이라고 말했다.

또 “개인적으로는 ‘우리도 이제 선진국이 됐구나’ ‘미국,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이 하는 것을 이제 우리도 할 수 있구나’ ‘우리 국격에 맞는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아프카니스탄 사태는 철수가 예상보다 빠르게 일어 났다는 것과 치밀한 준비와 대사관직원들의 용기있는 헌신이 이룬쾌거라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순종한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은 아닌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속히오신다고 하십니다.

여기에 초대교회는 마라나타로 화답하였습니다.

마라나타는 아람어로 주여 어서오시옵소서란 의미입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얼마전 이말씀을 읽으면서 주님 속히 오시면 곤란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아서 속히라는 시간이 우리의 시간과 다를수 있지만 우리시간으로 속히 오신다면 불신자들보다도 그리스도인들이 더당황하지 얺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노아의 홍수때도 사람들은 안일하였습니다.

  • 마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때도 여전히 사람들은 안일하였습니다.

  • 창19: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 13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월남패망때도 미국대사의 안일한 판단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탈출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다시 마라나타 신앙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속히오리라

  • 계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깨어 있으라

  • 마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 마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 계16: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준비하라

  • 마2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노아의 방주준비

  •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 마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속히 오신다는 주님의 말씀에 마라나타로 화답할수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있기 바랍니다.

다시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마라나타 믿음으로 천하복음을 힘쓰며 영광을 날을 소망하기를 축원합니다.

여호와께 헌신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여호와께 헌신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출32:29
2021.08.22

 

  • 출32: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독립운동가 홍범도장군의 유해가 조국에 돌아와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한 헌신에 대해 국가와 민족이 예우를 한것입니다.

머슴출신이었지만 뛰어난 포수의 재능으로 독립운동을 하여 국가와 민족에 헌신하여 대한민국역사에 길이 남는 명예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빛나게 하는 삶은 헌신의 삶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이순신장군의 나라와민족을 위한 헌신은 역사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흥미있는 이야기가 유투버에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과 싸워서 승리를 거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일본인들도 이사실을 알고 난리가 났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명량해전의 진실은 이순신장군이 12척의 함선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탄 함선 한척으로 133척의 일본 함선과 맞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조선수근의 다른배들은 싸울생각을 않고 뒤에서 관망하다가 이순순장군이 한척의 배로 잘싸워 막아내자 용기를 내어 뒤늦게 싸움에 합류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더욱 놀라고 이순신장군을 위대하게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나라와 민족에 대한 헌신은 자신을 민족최고의 영웅의 반열에 올려놓았고 자손들도 은덕을 누려 조선에서 12명이나 수군통제사를 역임하였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헌신은 동서고금과 민족과 국경을 추월하여 어머니라는 단어를 가장아름답고 감동적인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맹모삼천지교

한석봉어머니의 불끄고 떡썰기

어거스틴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회사에 대한 헌신은 기업을 세계속에 우뚝세웠고 대한민국을 가난한 나라에서 부유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정주영가족의 아침식사시간 4시

이명박사원의 태국건설현장에서의 금고사수

중동에서 밤낮으로일한 건설역군들

 

헌신중에서도 가장 복된 헌신은 하나님께헌신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레위지파는 여호와께 헌신하여 지파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저주받은 운명에서 가장 복된 성직의 지파가 되었습니다.

  • 창49: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 민1:47 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 48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49 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 50 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칠지며
  • 51 성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성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지며
  • 52 이스라엘 자손은 막사를 치되 그 진영별로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칠 것이나
  • 53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 사방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에 대한 책임을 지킬지니라 하셨음이라

 

*산파들

  • 출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 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라합

  • 수2: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 2 어떤 사람이 여리고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중의 몇 사람이 이 땅을 정탐하러 이리로 들어왔나이다
  • 3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그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정탐하러 왔느니라
  • 4 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이르되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 5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알지 못하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을 따라잡으리라 하였으나
  • 6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 7 그 사람들은 요단 나루터까지 그들을 쫓아갔고 그들을 뒤쫓는 자들이 나가자 곧 성문을 닫았더라
  • 8 또 그들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 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 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 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 13 그리고 나의 부모와 나의 남녀 형제와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살려 주어 우리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내라

 

  • 수6: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마리아

  • 마26: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께 헌신하여 천하복음에 귀히쓰임받으며 구령의 열매를 많이 맺고

주님앞에 서는 날 칭찬과 상급과 면류관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자 유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자 유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요 8:32
2021.08.15

 

  •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세상에서 자유의 가치를 가장 잘아는 민족은 이스라엘민족입니다.

그것은 민족역사의 대부분을 주권을 상실한채 자유를 잃어버린 민족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은 4천년역사동안 이민족의 지배를 받지않은 기간은 약 천년미만이고 약3천년 가량은 민족의 주권과 자유를 상실하고 이민족의 지배하에 살아왔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한 것이 기적이듯이 다시 이스라엘나라를 건국하고 현존하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민족의 주권과 자유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않고 싸우며 자유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오늘은 우리민족이 일본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되고 민족의 주권과 자유를 찾은 날입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우리는 자유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금 마음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자유는 댓가를 지불해서라도 지키는 자만이 누릴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자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신앙의 자유를 위해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자유를 잘지키고 자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란 무엇인가요?

아이러니 하게도 이질문은 진리되신 예수님을 앞에두고 빌라도가 예수님께 물었던 질문입니다

  • 요17: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 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진리는 하나님이 진리이십니다.

  • 시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 요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예수님이 진리입니다.

  •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성령님이 진리입니다.

  •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 요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이 진리이시고 삼위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입니다.

진리인 성경을 통해 삼위하나님을 알 때 우리는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동행할 때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

 

  • 고후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에녹은 하나님과 3백년을 동행하다가 영원한 자유의 나라로 갔습니다

  • 창5: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노아는 약오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 창5: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 창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 창9:28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 29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아브라함은 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 창25: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 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다윗은 약오십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 삼상16:12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 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 삼상17: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 삼하5:4 다윗이 나이가 삼십 세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으되
  • 5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 대상29:26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 27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간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을 다스렸더라
  • 28 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매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베드로는 갈릴리에서 로마순교시 까지 예수님과 동행했습니다.

  • 눅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로마에서 십자가에 거꾸로달려 순교한 베드로-쿼바디스

 

바울은 다메섹에서부터 로마순교시 까지 예수님과 동행했습니다.

  • 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 행28: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 딤후4: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자유는 잃기전에 지켜야 합니다.

진리되신 예수님을 굳게 믿고 따라가므로 신앙의 자유를 잘지키고

천하복음에 귀히 동역되기를 축원합니다.

 

스스로 굳세게 하라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스스로 굳세게 하라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학2:1-9
2021.08.08

 

  • 학2:1 일곱째 달 곧 그 달 이십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라
  • 3 너희 가운데에 남아 있는 자 중에서 이 성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없지 아니하냐
  • 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 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계속되는 폭염과 확산되는 전염병은 우리의 몸과마음 그리고 신앙마저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8월달은 휴가와 수련회를 통해 몸과마음에 쉼을 주고 약해진 영성을 다시
끌어올리는 때이지만 강화된 방역으로 이마저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그리고 영성이 약해져 있다는 면에서 수천년전의 본문의 이스라엘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왔습니다.

가난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성전건축을 시작하였지만 대적들의 방해가 극렬하여 성전건축은 중단되었고 세월도 많이 흘렀습니다.

이런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학개 선지자를 통해 성전건축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메시지의 핵심은 스스로 굳세게 하여 성전건축을 완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스로 굳세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는데 큰 걸림돌은 바로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에 빠지면 아무것도 할수 없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자들은 쓰시지 않습니다.

 

  • 삿7: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들에게 두려워말라는 메시지를 주시곤 하셨습니다.

 

  • 창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행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 4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을 때 두려움을 이길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성령을 의지하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전염병이 창궐하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전염병으로부터 백신의 부작용으로부터 지켜주시는줄 믿습니다.

한청년이 백신을 맞고 어지럼증과 두통이 있다고 하여 걱정하며 기도했는데 차츰 컨디션이 좋아져서 성령께서 지켜주심을 감사드렸습니다.

 

-장래의 영광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7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영광의 미래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살후1: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 벧전1: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 고전15: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환경과 상황은 우리를 피곤케 하고 지치게 하지만 스스로 굳세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갑시다.

두려움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장례의 영광을 바라보고

굳세게 사명을 감당하며 천하복음에 귀히쓰임받기를 축원합니다.

 

관계의 현재성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관계의 현재성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겔 33:10-20
2021.08.01

 

  • 겔33:10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가운데에서 쇠퇴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 11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1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 13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
  • 14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 15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 16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
  • 17 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니라
  • 18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면 그가 그 가운데에서 죽을 것이고
  • 19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정의와 공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 20 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인생의 행과 불행 복과 화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관계입니다.

위로는 하나님과의 관계 옆으로는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신통하면 인통하고 인통하면 물통하다고 했습니다.

제일중요하며 본질적인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시제적으로 본다면 과거적관계 현재적관계 미래적관계가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적관계입니다.

현재적관계를 관계의 현재성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오늘본문에서 에스겔선지자는 하나님과의 과거적 관계가 좋은 것을 의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적관계가 나쁜 것을 악인이라고 표현합니다.

의인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의의 길을 가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입니다.

악인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악의 길을 가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나쁜 사람입니다.

모두다 과거적 관계가 낳은 결과물입니다.

 

  • 1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과거적 관계가 현재의 복과 화를 가져다 주었지만 미래의 복과화는 현재적 관계에 의해 열매맺게 되는 것입니다.

 

  • 1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 13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
  • 14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 15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 18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면 그가 그 가운데에서 죽을 것이고
  • 19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정의와 공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관계의 현재성이 과거적 관계보다 미래적 관계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것이므로 이제 우리는 과거적 관계를 내려놓고 관계의 현재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현재 관계는 어떠한 가를 세밀히 살펴서 복된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제일먼저는 하나님을 향한 중심입니다.

  •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시84: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예배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 시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아브라함

  • 창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 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 요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기도로 영적교통을 이루어야 합니다.

  •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백부장 고넬료

 

  • 행10: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감사로 하나님의 뜻에 화합해야 합니다.

  •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면 감사가 소멸되게 됩니다.

  •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 딤후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그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더욱 힘쓰기 바랍니다.

중심으로 성령님을 사모하며 예배와 기도와 감사를 굳게 세우고

믿음으로 나아가며 천하복음에 귀히쓰임받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