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제목 : 여호와께 헌신
설교자 : 김민영 목사
말씀 : 출32:29
2021.08.22

 

  • 출32: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독립운동가 홍범도장군의 유해가 조국에 돌아와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한 헌신에 대해 국가와 민족이 예우를 한것입니다.

머슴출신이었지만 뛰어난 포수의 재능으로 독립운동을 하여 국가와 민족에 헌신하여 대한민국역사에 길이 남는 명예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빛나게 하는 삶은 헌신의 삶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이순신장군의 나라와민족을 위한 헌신은 역사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흥미있는 이야기가 유투버에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과 싸워서 승리를 거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일본인들도 이사실을 알고 난리가 났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명량해전의 진실은 이순신장군이 12척의 함선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탄 함선 한척으로 133척의 일본 함선과 맞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조선수근의 다른배들은 싸울생각을 않고 뒤에서 관망하다가 이순순장군이 한척의 배로 잘싸워 막아내자 용기를 내어 뒤늦게 싸움에 합류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더욱 놀라고 이순신장군을 위대하게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나라와 민족에 대한 헌신은 자신을 민족최고의 영웅의 반열에 올려놓았고 자손들도 은덕을 누려 조선에서 12명이나 수군통제사를 역임하였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헌신은 동서고금과 민족과 국경을 추월하여 어머니라는 단어를 가장아름답고 감동적인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맹모삼천지교

한석봉어머니의 불끄고 떡썰기

어거스틴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회사에 대한 헌신은 기업을 세계속에 우뚝세웠고 대한민국을 가난한 나라에서 부유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정주영가족의 아침식사시간 4시

이명박사원의 태국건설현장에서의 금고사수

중동에서 밤낮으로일한 건설역군들

 

헌신중에서도 가장 복된 헌신은 하나님께헌신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레위지파는 여호와께 헌신하여 지파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저주받은 운명에서 가장 복된 성직의 지파가 되었습니다.

  • 창49: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 민1:47 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 48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49 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 50 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칠지며
  • 51 성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성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지며
  • 52 이스라엘 자손은 막사를 치되 그 진영별로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칠 것이나
  • 53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 사방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에 대한 책임을 지킬지니라 하셨음이라

 

*산파들

  • 출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 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라합

  • 수2: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 2 어떤 사람이 여리고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중의 몇 사람이 이 땅을 정탐하러 이리로 들어왔나이다
  • 3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그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정탐하러 왔느니라
  • 4 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이르되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 5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알지 못하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을 따라잡으리라 하였으나
  • 6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 7 그 사람들은 요단 나루터까지 그들을 쫓아갔고 그들을 뒤쫓는 자들이 나가자 곧 성문을 닫았더라
  • 8 또 그들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 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 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 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 13 그리고 나의 부모와 나의 남녀 형제와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살려 주어 우리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내라

 

  • 수6: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마리아

  • 마26: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지성인 여러분

  •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께 헌신하여 천하복음에 귀히쓰임받으며 구령의 열매를 많이 맺고

주님앞에 서는 날 칭찬과 상급과 면류관을 받기를 축원합니다.